1. 개요

  • 업체(사이트) 설명: 한국교직원공제회는 교직원 대상 공제·보험 등 금융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 침해사고 발생시점: 2026년 10월 27일, 챗봇 서비스 대상 사이버공격이 확인된 날로 안내되었습니다.
  • 침해사고 인지시점: 2026년 10월 27일, 공제회가 챗봇 서비스 대상 사이버공격을 확인하고 즉시 서비스를 전면 차단했습니다.
  • 공제회는 당초 10월 27일 홈페이지 공지에서 챗봇·실시간 채팅상담 중단 사유를 “시스템 점검”으로 안내했으나, 이후 외부 사이버공격에 따른 조치였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 피해범위

  • 직원 정보: “일부 직원”의 이름과 사번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인원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회원 정보: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없다고 공제회가 밝혔습니다.
  • 서비스 영향: 챗봇 및 실시간 채팅상담 서비스가 중단되었고, 유선상담과 홈페이지 일반 업무는 정상 운영되었습니다.
  • 피해 규모와 관련해 상충하는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유출항목

  • 확인된 유출 항목은 직원 이름과 사번입니다.
  •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금융정보 등 추가 유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공제회는 해당 챗봇이 홈페이지와 분리된 별개 시스템이며 회원정보를 이용하지 않는 단순 안내 시스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4. 원인

  • 외부 사이버공격이 원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공격 방식, 공격자, 침투 경로, 취약점 등 구체적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공격자의 인터넷주소(IP)를 차단하는 등의 보안조치가 이루어졌다는 사실만 공개되었습니다.

 

5. 대응

  • 2026년 10월 27일, 공격 확인 즉시 챗봇 서비스를 전면 차단했습니다.
  • 공격자 IP 차단 등 보안조치를 수행했습니다.
  • 당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유관기관에 침해사고를 신고했습니다.
  • 해당 서버의 접근통제를 강화하고, 이상징후 탐지·차단 체계를 보완했으며 보안관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챗봇·채팅상담 중단 기간 동안 회원컨택센터(1577-3400)와 보험컨택센터(1577-3993)를 통한 유선상담을 안내했습니다.

 

6. 문제점

  • 공제회는 초기 공지에서 서비스 중단 사유를 “시스템 점검”으로만 안내했고, 외부 사이버공격 및 직원 정보 유출 사실은 이후에 확인되었습니다.
  • 유출된 직원 수, 공격 경로, 침해 시점, 추가 유출 가능성에 관한 공개 정보가 부족하여 피해 범위와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회원정보 미유출 여부는 공제회 발표에 근거하며, 독립적인 조사기관의 최종 조사 결과나 유출 규모 확정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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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업체 설명: 한화엔진은 선박용 엔진을 제조하는 한화그룹 계열사입니다.
  • 사고 내용: 한화시스템ICT에서 관리하는 특정 서버에 외부 비인가 IP가 접근한 정황이 확인됐고, 이 과정에서 한화엔진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 침해사고 발생시점: 정확한 침입 시작 시각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한화시스템은 2026년 10월 27일 오후 5시경 외부 비인가 IP의 서버 접근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침해사고 인지시점: 제공된 유출 통지문 기준, 한화엔진 관련 유출은 2026년 10월 29일 오후 5시경 인지된 것으로 안내됐습니다.

 

2. 피해범위

  • 한화엔진 대상: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1,903건이 유출 대상으로 통지문에 명시됐습니다.
  • 초기 공개 내용과의 차이: 10월 30일 공개 당시에는 한화시스템ICT 임직원 약 1,700명과 한화엔진 임직원 정보에 접근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만 밝혀졌고, 한화엔진의 정확한 피해 인원·건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최신 기준: 제공된 통지문의 1,903건이 한화엔진 대상 범위에 관한 가장 구체적인 수치입니다. 다만 이 수치가 실제 외부 반출 건수인지, 비인가 접근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전체 대상 건수인지는 공개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타 계열사: 한화시스템은 이번 사고가 ICT 부문에서 발생했으며 방산·금융 계열사의 개인정보 유출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3. 유출항목

  • 통지문 기준 6개 항목: 이름, 휴대폰번호, 회사 이메일(계정), 부서, 직위, 사번입니다.
  • 초기 공개 기준: 성명, 연락처, 회사 이메일 등 기본 인사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안내됐습니다.
  • 미확인 항목: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와 비밀번호의 유출 정황은 당시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혀졌습니다.

 

 

4. 원인

  • 확인된 경위: 일부 계열사의 외부 접속 계정이 내부망 접근 경로로 이용돼, 한화시스템ICT가 운영하는 특정 서버에 외부 비인가 IP가 접근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 한화엔진과의 관계: 유출된 정보는 한화시스템ICT가 관리하는 서버에 저장된 한화엔진 임직원·협력업체 정보였습니다.
  • 침입 경로·공격자·반출 여부: 정확한 침입 경로, 공격자 신원, 데이터의 실제 외부 반출 여부는 공개 자료 기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5. 대응

  • 해당 IP 접근 및 접속 경로를 차단했습니다.
  • 긴급 보안점검과 모니터링 강화를 시행했습니다.
  • 유출 경위, 피해 범위, 실제 유출 여부 및 규모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유관기관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진행한다고 안내했습니다.
  • 피해 신고·문의 창구로 정보보안팀 이메일 및 연락처를 제공했고,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신청 경로도 안내했습니다.

 

6. 문제점

  • 초기에는 “접근 추정”과 “유출 가능성”으로 표현됐으나, 이후 통지문에서는 1,903건을 “유출 대상”으로 안내해 피해 규모와 실제 반출 여부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 한화엔진 관련 정확한 피해 인원, 실제 외부 유출 여부, 침입 경로, 공격자 정보는 공개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사고 인지 관련해 초기 공개의 10월 27일 접근 정황 확인 시점과 통지문의 10월 29일 유출 인지 시점이 병존해, 한화엔진 대상 피해가 언제부터 파악됐는지에 대한 설명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 협력사 계정 또는 외부 접속 경로가 내부망 접근에 이용된 정황이 제기됐으나, 구체적인 계정 관리·권한 통제 실패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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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토파스여행정보(주)는 아마데우스의 글로벌항공예약시스템(GDS)을 한국 시장에 맞게 제공하는 종합 여행정보시스템 운영사입니다.
  • 침해사고발생시점: 2023년 8월 10일부터 2026년 9월 23일 사이로 추정됩니다. 다만 정확한 최초 침해 시점과 유출 범위는 조사 중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침해사고인지시점: 토파스는 2026년 10월 29일 15시 57분, 아마데우스로부터 공식 통보를 받아 사고를 인지했습니다.
  • 아마데우스는 2026년 9월 21일 잠재적 취약점 제보를 받았고, 10월 30일 예약조회 환경의 취약점과 일부 예약조회 데이터 접근 가능성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2. 피해범위

  • 토파스 단위 피해 규모: 확인되지 않음. 토파스 공지는 “일부 고객의 항공예약번호(PNR)”가 유출된 정황이 있다고만 밝혔으며, 영향 인원·예약 건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아마데우스 사고 전체 규모: 최소 18만 4,000여 건·명으로 집계됐으며, 피해를 공개하지 않은 항공사·여행사가 있어 실제 규모는 더 클 수 있다고 안내됐습니다.

 - 주요 확인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토파스 고객 피해 수치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 일본항공·일본트랜스오션항공: 약 9만 2,000명
  • 전일본공수(ANA): 약 3만 7,800명
  • 캐세이퍼시픽: 약 5만 3,000건
  • 진에어: 1,454명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피해 규모 미공개

 - 가장 최신 공개 수치 기준으로는 2026년 11월 1일자 집계에서 전체 피해가 “최소 18만 4,000여 건·명”으로 제시됐습니다.

3. 유출항목

  • 토파스 공지 기준: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일부 고객의 항공예약번호(PNR)입니다. 그 외 개인정보의 추가 유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아마데우스 사고 전체 기준: 예약번호(PNR), 승객 이름, 항공편 일자·구간·좌석등급 등 예약·여정 정보가 노출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 일부 피해자에게는 이메일, 전화번호, 여권번호, 국적, 항공사 마일리지 번호, 항공권·좌석번호 등 추가 정보도 접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다만 이는 특정 항공사 피해자에 한정된 내용이며, 토파스 고객에게 동일하게 적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아마데우스와 토파스는 현재까지 결제·금융정보 접근 증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 랜섬웨어 목적 악용 징후도 없다는 설명입니다.

 

 

4. 원인

  • 아마데우스 시스템 계정의 로그인 인증정보를 이용한 비인가 접근이 원인으로 파악됐습니다.
  • 아마데우스는 여행 예약 조회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취약점을 통해 일부 예약조회 데이터에 접근이 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외부 보안 점검 관련 내용으로는 메모리 덤프에 접근 credentials와 인증 토큰이 평문으로 노출됐고, 성명 검색을 통해 예약·여객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 다만 이는 아마데우스 전체 사고의 기술적 경위에 관한 내용이며, 토파스 피해 경로를 별도로 특정한 것은 아닙니다.

 

5. 대응

  • 아마데우스는 비인가 접근을 차단하고, 관련 계정 인증정보를 재설정했으며, 취약점을 해결했습니다.
  • 다크웹 모니터링을 가동하고 시스템 모니터링·탐지 기능을 강화했다고 토파스에 통보했습니다.
  • 토파스는 아마데우스에 강화된 보호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 토파스는 고객사와 이용자에게 스미싱·피싱 등 2차 피해 주의를 안내했고, 피해 발생 시 아마데우스 보안 담당 이메일 또는 토파스 고객센터로 문의하도록 했습니다.
  • 아마데우스는 관계 당국 및 이용 고객사와 직접 소통하며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6. 문제점

  • 침해가 최대 3년 이상 지속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토파스는 2026년 10월 29일에야 통보받았습니다. 초기 침해 탐지·통보 체계의 실효성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토파스 고객·거래처 대상 정확한 피해 인원, 예약 건수, 유출 항목, 추가 개인정보 노출 여부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아마데우스 전체 사고에서는 여권번호·연락처 등 민감한 정보의 추가 노출 사례가 확인됐으나, 토파스에는 해당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이용자가 자신의 노출 범위를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 예약번호(PNR)만으로도 여정 조회나 표적형 피싱에 활용될 수 있어, 2차 피해 가능성에 대한 지속적인 안내가 필요합니다.
  • 사고가 아마데우스 관리 영역에서 발생했다는 점이 강조됐지만, 토파스가 해당 시스템을 국내에 제공·운영하는 사업자인 만큼 수탁사 보안관리 및 고객 통지 체계에 대한 사후 점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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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위드유는 국내 대형 통신사 관계사로, 임직원 인사정보처리를 위해 더존비즈온 ERP의 ‘Argos 2.0 EDM’ 백업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침해사고발생시점: 정확한 유출 발생 일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더존비즈온의 APO 백업서버 관련 침해 정황은 2026년 10월 23일 공지됐고, 더존비즈온은 10월 16일 개발서버 침해사고, 10월 21일 백업서버 관련 이상 징후를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침해사고인지시점(위드유 기준): 2026년 10월 28일 오전 10시 50분경, 더존비즈온으로부터 해당 백업서버에 외부 불법 접근으로 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 위드유는 개인정보보호법상 72시간 내 고지 의무에 따라 유출 가능성을 안내했으며, 실제 유출 여부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 피해범위

  • 영향 가능 대상은 위드유 임직원입니다. 통신사 고객 개인정보 유출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피해 인원은 현재 확인되지 않았으며, 위드유는 실제 유출된 정황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안내했습니다.
  • 이는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사고의 여파로, 여러 고객사에 영향 가능성이 제기된 사건 가운데 위드유 관련 부분입니다.

 

3. 유출항목

  • 위드유가 안내한 유출 가능 정보는 이름, 전화번호, 계좌정보 등입니다.
  • 정확한 항목과 영향 대상자는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백업서버의 데이터는 암호화된 상태였고, 암호화 키 유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위드유와 더존비즈온 측이 설명했습니다.
  • 참고로 더존비즈온 사고 전체에서는 성명,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등이 유출 가능 항목으로 언급됐으나, 이는 위드유에 특정해 공지된 항목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4. 원인

  • 직접 원인은 더존비즈온이 운영·위탁 관리하는 백업서버에 대한 외부 불법 접근입니다. 위드유 자체 인사시스템 침해가 아니라 외부 백업서비스 침해입니다.
  • 더존비즈온은 APO 백업서버 점검 중 이상 징후를 발견했고, 백업솔루션 제공사 Ahsay(아세이)의 솔루션 취약점이 악용된 제로데이(Zero-day) 침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다만 개발서버 침해사고와 백업서버 침해사고의 관련성, 정확한 유출 발생일 및 침해 경로는 조사 중이었습니다.

 

5. 대응

  • 더존비즈온은 사고 인지 후 피해 서버를 강제 종료하고 해외 IP 접근을 차단했습니다.
  • 외부 접근 경로 차단 및 관련 계정 보호 조치를 시행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10월 25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정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위드유는 임직원에게 보이스피싱·스미싱 주의, 공식 연락처 확인,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등록, 계좌 거래내역 점검 등을 안내했습니다.
  • 추가 사실이 확인되면 다시 통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 문제점

  • 유출 여부의 장기 미확정: 위드유는 유출 가능성을 고지했지만, 실제 유출 여부·대상자·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정확한 발생시점 미확인: 유출이 실제로 언제 발생했는지는 조사 중이며, 위드유가 통보받은 10월 28일은 침해사고 인지·통보 시점입니다.
  • 외부 위탁 서비스 의존에 따른 피해 확산: 위드유 자체 시스템이 아닌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로 임직원 정보가 영향받을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 민감정보 포함 가능성: 계좌정보가 유출 가능 항목에 포함돼 금융사기·명의도용 등 2차 피해 우려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위드유도 이에 대한 예방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 암호화 키 유출 여부 불명: 데이터는 암호화됐고 키 유출 정황은 없다는 설명이 있으나, 이는 현재까지 확인된 정황이며 최종 안전성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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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업체(사이트): KLPGA는 한국 여자 프로골프 투어를 주관하는 사단법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입니다.
  • 사고 내용: KLPGA는 2026년 10월 29일 홈페이지에 “더존비즈온 고객사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 관련 안내”를 게시했습니다. 이는 KLPGA가 더존비즈온의 고객사로서 해당 해킹 사고의 영향 가능성을 안내한 것입니다.
  • 침해사고 발생시점: 더존비즈온 측 기준으로 2026년 10월 15일 외부자가 직원 VPN 계정으로 내부 개발 서버에 무단 접속해 데이터를 조회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같은 달 21일에는 백업 서버 관련 침해사고가 추가 신고되었습니다.
  • 침해사고 인지시점: 더존비즈온은 2026년 10월 15일 침해사고를 인지한 뒤 외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계정 보호 조치를 했으며, 10월 16일과 21일 KISA·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KLPGA가 이를 고객사 공지로 안내한 시점은 2026년 10월 29일입니다.

 

2. 피해범위

  • KLPGA 회원 대상 피해 규모: KLPGA 공지 및 확인 가능한 자료에서는 KLPGA 회원의 실제 유출 인원, 유출 확정 여부, 피해 범위가 밝히지 않았습니다.
  • 더존비즈온 사고 전체 범위: ‘Smart A 10’ 일부 이용사가 보유·관리하는 개인정보의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해당 서비스 이용 기업은 최대 11만 곳으로 추정됐습니다. 다만 이는 KLPGA 피해 규모가 아니라 더존비즈온 고객사 전체의 잠재 영향 범위입니다.
  • 최신 확인 내용: 2026년 10월 26~27일 기준으로도 실제 유출 여부, 피해 고객사, 정보주체 인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안내되었습니다.

 

3. 유출항목

  • KLPGA 회원 정보: 회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
  • 더존비즈온 ‘Smart A 10’ 기준 유출 가능 항목: 성명, 주민등록번호(뒷 6자리 암호화), 계좌번호(암호화),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입니다.

 

 

4. 원인

  • 더존비즈온의 개발 서버에는 신원불상자가 직원의 VPN 계정을 이용해 무단 접속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 별도로 APO 백업서비스 관련 서버에서는 백업 솔루션 제공사 아세이(Ahsay)의 보안 취약점이 악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암호화된 데이터 일부가 외부로 반출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 다만 백업자료는 암호화되어 있었고 암호화 키 유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설명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5. 대응

  • 더존비즈온: 사고 인지 후 외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관련 계정을 보호 조치했으며, KISA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두 차례 신고했습니다.
  • 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사고를 중대 사고로 판단하고 10월 25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원인과 피해 현황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KLPGA: 2026년 10월 29일 홈페이지에 더존비즈온 고객사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관련 안내를 게시했습니다.
  • 이용자 주의 안내: 더존비즈온과 관계 기관은 자사·공공기관을 사칭해 개인정보·금융정보·인증정보를 요구하는 문자나 전화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6. 문제점

  • 유출 확정 여부 미확인: 실제 유출 여부, KLPGA 회원 대상 피해 규모, 유출된 정보주체가 특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출 가능성”만 공지되었습니다.
  • 정보주체 개별 통지 한계: 더존비즈온은 서비스 특성상 정보주체 연락처 확인이 어렵다는 이유로 홈페이지 공지로 갈음했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통지 방식의 적절성이 문제 제기됐습니다.
  • 피해 범위 파악 지연 우려: 고객사 최대 11만 곳이 잠재 영향권으로 언급됐으나, 구체적 피해 고객사와 인원은 조사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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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업체 설명: 펫닥은 반려동물 장례, 동물병원 정보 등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 사고 개요: 펫닥이 합병 전 사용하던 더존비즈온 ERP의 APO 백업서버에서 외부 불법 접근 및 암호화 데이터 외부 반출 정황이 확인되면서, 舊 하이루의 2022년 이전 직원·거래처 정보 유출 가능성이 안내되었습니다.
  • 침해사고 발생시점: 정확한 발생 일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더존비즈온 측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더존비즈온의 백업서버 관련 이상 징후는 2026년 10월 21일 점검 과정에서 포착된 것으로 공개되었습니다.
  • 펫닥의 침해사고 인지시점: 펫닥 공지에는 펫닥이 더존비즈온으로부터 통보받은 정확한 일시가 명시되어 있지 않아 확인되지 않음입니다. 펫닥은 2026년 10월 30일 자사 홈페이지에 유출 가능성 안내를 게시했습니다.
  • 사고 판단: 더존비즈온의 백업서버 침해 및 데이터 외부 반출 정황이 2026년 10월에 확인되었으므로, 펫닥에 영향 가능성이 안내된 본 사고는 2026년 발생 사고로 봅니다.

 

2. 피해범위

  • 대상: 舊 하이루가 2022년 4월 펫닥과 합병하기 전, 더존비즈온 ERP에 등록했던 2022년 이전 직원 및 거래처 정보입니다.
  • 제외 대상: 현재 펫닥·포포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 가능성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펫닥이 밝혔습니다.
  • 피해 규모: 실제 유출 인원, 유출 데이터 건수 등 구체적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음입니다. 펫닥도 현재까지 실제 유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안내했습니다.
  • 참고: 더존비즈온 사고 전체와 관련해서는 고객사 최대 11만 곳이 영향권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이는 펫닥 1개사의 확정 피해 규모가 아니라 더존비즈온 고객사 전반에 대한 추정·우려입니다.

 

3. 유출항목

 - 펫닥이 안내한 유출 가능성이 있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상 유출 가능 항목
거래처 관계자 성명,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사업자등록번호,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임직원·퇴직자 ERP 인사모듈에 등록된 인적사항, 세부 항목은 확인 중
  • 더존비즈온은 백업서버 데이터가 암호화된 상태였으며, 암호화 키 유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펫닥 관련 데이터가 실제로 외부에 반출되었는지, 반출되었다면 복호화 가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4. 원인

  • 더존비즈온이 운영하는 APO 백업서버의 백업 솔루션 보안 취약점이 악용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더존비즈온은 백업 솔루션 제공사 Ahsay(아세이)의 취약점을 악용한 제로데이(Zero-day) 유형 침해 가능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백업서버에는 암호화된 일부 데이터가 외부로 반출된 정황이 확인되었으나, 암호화 키 유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펫닥 자체 서비스나 펫닥의 현재 고객 데이터베이스가 직접 해킹되었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5. 대응

  • 더존비즈온: 피해 서버의 외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관련 계정에 보호 조치를 취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 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사고를 중대 사고로 판단하고 2026년 10월 25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피해 현황과 원인 등을 조사했습니다.
  • 펫닥: 개인정보보호법 제34조에 따라 유출 가능성을 사전 안내했으며, 실제 유출이 확인되면 추가 안내와 법령에 따른 피해 구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용자 예방 조치: 펫닥은 기업·금융기관 사칭 전화·문자나 출처 불명 링크에 주의하고, 명의도용 우려 시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이용하도록 안내했습니다.

 

6. 문제점

  • 실제 유출 여부, 유출 데이터 양, 영향받은 정보주체 수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 안내만 이루어진 점이 있습니다.
  • 임직원·퇴직자 관련 유출 가능 항목이 “세부 항목 확인 중”으로 남아 있어, 정보주체가 자신에게 해당하는 위험을 구체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사고 발생 정확 시점이 확인되지 않았고, 더존비즈온의 개발서버 침해와 백업서버 침해의 상호 관련성도 조사 중으로 공개되었습니다.
  • 백업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있고 암호화 키 유출 정황은 없다고 안내되었으나, 실제 반출 데이터의 복호화 가능성과 악용 가능성에 대한 최종 판단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펫닥 입장에서는 자사 시스템이 아닌 외부 ERP·백업 인프라 침해였지만, 과거 합병 기업의 직원·거래처 정보가 장기간 외부 백업서버에 보관되며 영향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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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참존오토모티브는 벤틀리 차량 판매·전시장 운영·정비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틀리 국내 공식 딜러사입니다.
  • 침해사고 발생시점: 참존오토모티브 측은 “수탁사 및 관계 기관에서 정확한 발생 일자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침해사고 인지시점: 2026년 10월 28일 22시 26분경, 백업 업무 수탁사인 더존비즈온으로부터 통보받았습니다.
  • 사고 성격: 더존비즈온의 ‘APO 백업서비스’ 서버 보안 취약점으로 백업서버에 저장된 암호화 데이터 일부가 외부로 반출된 정황이 확인된 사고이며, 참존오토모티브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던 고객사입니다.
  • 공지 시점: 참존오토모티브는 2026년 10월 30일 고객 대상 안내·통지서를 게시했습니다.

 

2. 피해범위

  • 참존오토모티브 관점에서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주체 수, 실제 피해 인원, 유출 건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참존오토모티브는 “현재까지 고객 개인정보가 실제 유출되거나 악용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실제 유출 대상과 정보 항목은 수탁사 및 관계 기관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 상위 수탁사인 더존비즈온 차원에서는 스마트A 10 이용 기업이 11만 곳을 넘고, 그중 3분의 1 이상이 APO 백업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최대 11만 고객사가 유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 다만 이는 참존오토모티브의 실제 피해 규모가 아니라 더존비즈온 서비스 전체의 잠재 영향 범위에 관한 내용입니다.
  • 더존비즈온은 당시 유출 등으로 영향을 받은 고객사와 정보주체를 특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3. 유출항목

 - 참존오토모티브가 백업서버에 보관했던 것으로 안내된 유출 가능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명
  • 연락처
  • 이메일 주소
  • 기타 해당 백업서버에 보관 중이던 개인정보

 - 다만 참존오토모티브 측은 실제 유출 대상과 정확한 항목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더존비즈온 사고 전체와 관련해서는 개발서버 침해와 연관된 ‘스마트A 10’ 이용 기업 보유 정보로 성명, 주민등록번호(뒷 6자리 암호화), 계좌번호(암호화), 주소, 휴대폰 번호, 이메일이 유출 가능성이 있는 항목으로 언급됐습니다.
  • 그러나 이 항목 목록은 참존오토모티브 고객 정보에 직접 적용된 것으로 확인되지 않으며, 참존오토모티브 공지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4. 원인

  • 더존비즈온의 APO 백업서비스 백업 솔루션 내 취약점이 악용돼 외부에서 불법 접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백업서버에 저장된 암호화된 데이터 일부가 외부로 반출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 더존비즈온은 백업 솔루션 제공사 아세이(Ahsay)의 취약점을 악용한 제로데이 공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참존오토모티브 측은 백업서버 데이터가 모두 암호화돼 있었고, 암호화 키가 유출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안내했습니다.
  • 더존비즈온의 별도 개발서버 침해에서는 직원 원격 접속용 계정, 즉 VPN 계정을 통한 무단 접속 정황이 확인됐다고 전해졌습니다.
  • 다만 이는 참존오토모티브가 통보받은 APO 백업서버 사고와 구분해 확인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5. 대응

 - 더존비즈온의 조치

  • 사고 인지 직후 해당 백업서버를 강제 종료했습니다.
  • 해외 IP 접근을 차단하고 추가 보안 강화를 완료했습니다.
  • 외부 접근 경로 차단 및 관련 계정 보호 조치를 시행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10월 25일 이 사고를 중대 침해사고로 판단하고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참존오토모티브의 조치

  • 10월 28일 더존비즈온으로부터 통보받은 뒤 즉시 대응에 착수했습니다.
  • 수탁사에 재발 방지 대책과 조치 결과를 요구했습니다.
  • 자사의 백업 및 데이터 관리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고 있습니다.
  • 고객에게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주의를 당부했고, 실제 피해 발생 시 법령에 따라 피해 접수 및 구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해 문의·피해 접수 창구를 운영한다고 안내했습니다.

 

6. 문제점

 - 확인된 내용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사고 발생일 미확정: 참존오토모티브는 통지 시점까지 유출 가능성 발생 일시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출 대상·항목·규모 미확정: 실제 유출 여부, 영향받은 고객, 정확한 유출 항목과 건수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위탁 업체 의존에 따른 피해 확산: 참존오토모티브 자체 시스템 침해가 아니라 백업 업무를 위탁한 더존비즈온의 서버 취약점으로 인해 고객 정보 유출 가능성이 발생했습니다.
  • 상위 사고의 광범위한 파급 우려: 더존비즈온 서비스 이용 고객사가 다수인 점에서 고객사와 그 고객으로 이어지는 연쇄 피해 가능성이 우려됐습니다.
  • 정보주체 통지 방식 관련 지적: 더존비즈온이 개별 정보주체 통지 대신 홈페이지 공지로 갈음한 점이 개인정보보호법상 정보주체 통지 취지와 관련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 2차 피해 우려: 유출 가능성이 확인된 상황에서 사칭 문자·전화 등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피해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참존오토모티브도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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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춘천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의 공공 문화기관입니다.
  • 재단이 이용하는 외부 백업 서비스 공급업체 더존비즈온의 백업서버 시스템에서 외부 침해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 침해사고발생시점: 확인되지 않음. 더존비즈온의 APO 백업서버 관련 이상 징후는 2026년 10월 21일 점검 과정에서 포착된 것으로 안내되었으나, 춘천문화재단 데이터의 실제 침해·반출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침해사고인지시점: 더존비즈온은 2026년 10월 15일 침해사고를 인지했고, 10월 21일 APO 백업서버 관련 이상 징후를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춘천문화재단이 해당 사고를 인지한 정확한 일시는 확인되지 않으며, 재단은 2026년 10월 30일 공식 안내를 게시했습니다.

 

2. 피해범위

  • 춘천문화재단과 관련된 구체적 피해 인원·대상자 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재단은 백업 데이터 내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더존비즈온 차원에서는 암호화된 백업 데이터 일부가 외부로 반출된 정황이 확인되었으나, 실제 피해 고객사 수와 유출 정보 범위는 당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내부 운영 시스템은 해당 사고와 무관하며 정상 운영 중이라고 재단이 안내했습니다.

 

3. 유출항목

  • 춘천문화재단 관련 유출 가능 항목: 확인되지 않음. 재단은 실제 데이터 반출 여부, 유출 항목, 피해 규모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더존비즈온 APO 백업서버 사고 전반과 관련해서는, 일부 고객사가 관리하는 성명·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주소·연락처 등이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로 언급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춘천문화재단 데이터에 직접 적용된 내용은 아닙니다.
  • 백업 데이터는 암호화 상태였고, 암호화 키 유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 더존비즈온 측 설명입니다.

 

 

4. 원인

  • 더존비즈온은 APO 백업서버 점검 중 이상 징후를 포착했고, 백업 솔루션 공급사 아세이(Ahsay)의 백업서버 취약점이 악용된 사이버 침해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 해당 사고는 아세이 솔루션의 제로데이(Zero-day) 취약점과 관련된 것으로 더존비즈온이 설명했습니다.
  • 외부인이 VPN 계정을 이용해 내부 시스템에 무단 접속한 것으로 파악되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 다만 이는 개발서버 관련 경위로 함께 보도된 사항이며, APO 백업서버 침해와의 직접적 관련성은 조사 대상이었습니다.

 

5. 대응

  • 더존비즈온은 사고 인지 후 외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관련 계정에 대한 보호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 더존비즈온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사고를 신고했으며,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유출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정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춘천문화재단은 서비스 공급업체의 조사 경과를 지속 확인하고, 유출이 확인될 경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필요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재단은 출처 불명 문자·이메일 링크 클릭 자제 및 재단 관계자 사칭에 주의하도록 이용자에게 안내했습니다.

 

6. 문제점

  • 춘천문화재단 관련 실제 유출 여부, 유출 항목, 영향받는 정보주체 수가 아직 확인·공개되지 않아 피해 범위 파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 사고가 재단 자체 시스템이 아닌 외부 백업 서비스 공급업체에서 발생했음에도, 재단이 보관·위탁한 백업 데이터가 침해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점에서 외부 위탁 데이터의 보안관리 문제가 제기됩니다.
  • 백업 솔루션 공급사의 제로데이 취약점이 악용된 것으로 안내된 만큼, 백업서비스 공급망 전반의 취약점 점검과 신속한 보안 패치 필요성이 확인됩니다.
  • 암호화 데이터가 반출된 정황은 있으나 암호화 키 유출 정황은 없다는 설명과 함께, 실제 유출·악용 여부는 조사 중이라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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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업체(사이트): VT코스메틱은 브이티지엠피 계열의 화장품 브랜드로, 화장품 판매 및 공식 온라인 몰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 사고 내용: 2026년 VT코스메틱에서 해킹으로 고객, 과거 임직원(퇴직자), 개인사업자 거래처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침해사고발생시점: 2026년 10월 22~23일
  • 침해사고인지시점: 2026년 10월 27일

 

2. 피해범위

  • 유출 대상은 고객, 퇴직 임직원, 개인사업자 거래처로 확인됩니다.
  • 정확한 피해 인원·건수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유출 정보가 암호화 여부, 고객·임직원·거래처별 피해 규모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3. 유출항목

 - 고객

  • 성명, 전화번호, 배송주소, 우편번호, 주문상품·옵션·수량, 쇼핑몰 주문번호, 송장번호·운송사, 판매처명

 - 과거 임지원

  • 성명, 사번,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주소, 우편번호, 휴대전화번호, 전화번호, 이메일, 비상연락처

 - 개인사업자 거래처

  • 대표자 성명,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계좌번호·은행·예금주, 주소, 전화번호, 담당자 휴대전화번호·이메일

 

 

4. 원인

  • 외부 공격자가 탈취한 임직원 계정을 이용해 업무 시스템(ERP)에 무단 접속하여 정보를 조회하였습니다.

 

5. 대응

 - VT코스메틱이 공지 페이지를 통해 사고 사실을 안내했습니다.

  • 인지 즉시 공격자 접속 차단 및 계정 비밀번호 변경
  • 2차 인증 강화, 접속 모니터링 강화 등 추가 피해 방지 조치
  • 개인정보보위원회·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신고 및 수사기관 신고
  • 피해 접수 및 상담을 위한 전담 창구 운영

 

6. 문제점

  • 고객뿐 아니라 퇴직 임직원과 개인사업자 거래처 정보까지 유출 대상에 포함된 점에서, 사업장 내 다양한 개인정보가 동일 침해 범위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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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업체 설명: 창비는 국내 출판사로, 회계업무를 위해 더존비즈온의 회계프로그램 및 백업서비스를 이용하던 기업입니다.
  • 침해사고 발생시점: 창비 자체 시스템의 침해 발생일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상위 사고인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에서는 2026년 10월 23일 백업 솔루션 제공사로부터 보안 취약점 통보를 받았고, 암호화된 일부 데이터가 외부로 반출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 침해사고 인지시점: 창비는 2026년 10월 30일 자사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더존비즈온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통보를 받았음을 알렸습니다.
  • 사고 성격: 창비의 자체 정보시스템 침해가 아니라, 창비가 이용하던 외부 서비스 제공사인 더존비즈온의 백업시스템 침해에 따른 2차적 유출 가능성 사고입니다.

 

2. 피해범위

  • 창비가 관리하는 저자 및 거래처 관계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다만 현재까지 창비 관련 개인정보가 실제로 유출되었는지, 유출 대상자 수가 몇 명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더존비즈온 사고 전체에 대해서도 유출된 고객사와 정보주체가 특정되지 않았으며, 실제 피해 고객사 수와 유출 정보 범위는 조사 중입니다.

 

3. 유출항목

  • 창비 공지 및 관련 확인 결과에서는 창비 대상 유출 가능 항목을 구체적으로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 다만 창비는 저자 및 거래처 관계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 더존비즈온 백업서버에는 암호화된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었고, 일부 데이터가 외부로 반출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 더존비즈온은 백업 데이터가 모두 암호화된 상태였으며, 암호화 키가 유출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따라서 현재 기준으로 창비 관련 확정된 유출항목은 없음이며, 정확한 유출 여부·대상·정보 범위는 조사 중입니다.

 

 

4. 원인

  • 더존비즈온의 APO 백업서버 점검 과정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었고, 백업 솔루션 제공사 아세이(Ahsay)의 솔루션에 존재하는 보안 취약점이 악용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해당 취약점을 통해 백업서버에 저장된 암호화 데이터 일부가 외부로 반출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 더존비즈온은 이를 제로데이(Zero-day) 취약점을 악용한 사이버 침해사고로 설명했습니다.
  • 다만 창비 데이터가 실제로 반출되었는지 여부와 그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5. 대응

  • 더존비즈온: 사고 인지 직후 피해 서버를 강제 종료하고, 해외 IP 접근을 차단했으며, 외부 접근 경로 차단 및 관련 계정 보호조치를 시행했습니다.
  • 더존비즈온은 2026년 10월 16일과 2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사고를 신고했고,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피해 범위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10월 25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창비: 10월 30일 홈페이지에 유출 가능성 안내를 게시하고, 더존비즈온에 사고 경위·피해 범위·유출 여부·재발방지 대책의 신속하고 투명한 공개를 요청했습니다.
  • 창비는 자사가 관리하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점검과 필요한 보호조치 검토, 추가 확인 사실 및 피해 예방·구제 조치의 안내를 예고했습니다.

 

6. 문제점

  • 창비 입장에서는 자체 시스템 침해가 아님에도 이용 고객·저자·거래처에 대한 통지와 보호 책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더존비즈온의 백업 솔루션 공급사인 아세이의 취약점이 악용된 점에서, 외부 솔루션 및 백업서버에 대한 사전 취약점 점검·보안관리 체계의 한계가 드러났습니다.
  • 유출 가능성은 통보되었지만, 실제 유출 여부·유출 대상·정확한 항목·피해 규모가 즉시 확정되지 않아 정보주체의 피해 확인과 대응이 지연될 우려가 있습니다.
  • 데이터가 암호화되어 있고 암호화 키 유출 정황이 없다는 설명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일부 반출 정황이 확인된 점에서 암호화 관리 및 침해 대응의 실효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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