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바른컴퍼니는 바른손카드와 바른손M카드 등 청첩장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는 업체입니다.
  • 2026년 10월 7일 바른손 모바일 청첩장 관련 데이터베이스 불법 접근 및 개인정보 노출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공격자의 불법 접근 시점은 2025년 11~12월입니다. 
  • 다만 사고 사실이 확인되고 고객에게 안내된 것은 2026년 10월 9일입니다.

 

2. 피해범위

  • 대상 서비스: 바른손M카드 등에서 제작된 모바일 청첩장입니다.
  • 대상 데이터의 기간: 2016~2021년에 바른손카드·바른손몰·프리미어페이퍼·더카드·비핸즈카드에서 제작된 모바일 청첩장으로 알려졌습니다.
  • 피해 규모: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이용자 및 청첩장 건수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실제 유출 여부: 공격자가 정보를 조회할 수 있었던 정황은 확인됐으나, 실제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피해 사례는 당시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유출항목

 -  공격자가 조회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제시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청첩장을 만든 고객: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청첩장 제목, 청첩장 인사말, 예식 일시, 예식 장소, 대표 사진 파일 경로, 청첩장 인증 코드, 주문번호
  • 청첩장에 기재된 신랑·신부와 혼주: 이름, 휴대전화번호, 혼주 관계
  • 축의금 계좌를 기재한 경우: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
  • 돌잔치 초대장: 아기 이름, 아기 생일, 부모 이름, 부모 휴대전화번호
  • 모임 초대장: 모임명, 대표 연락처
  • 방명록을 작성한 하객: 이름, 비밀번호, 작성 내용, IP 주소

 - 주민등록번호는 해당 정보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 원인

  • 확인된 공격 방식: 외부 공격자가 회사 데이터베이스에 불법으로 접근해 모바일 청첩장 제목에 문자열을 추가하는 등 저장된 정보를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취약점의 구체적인 원인: 공격에 이용된 소프트웨어 취약점, 인증 우회 방식, 계정 탈취 여부, 공격 경로 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공격 주체: 공격자의 신원 및 배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5. 대응

 - 확인된 공개 내용에 따르면 회사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안내했습니다.

  • 사고 사실을 확인하고 고객에게 개인정보 관련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 관계 기관에 사고를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 보안 취약점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청첩장 제목에 삽입된 문자열을 삭제하고 청첩장 인증 코드를 무효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업체나 예식 관련 업체를 사칭하는 문자·전화에 주의하고, 의심스러운 링크를 누르거나 송금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6. 문제점

  • 개인정보 노출 위험: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예식 정보 및 축의금 계좌 정보까지 조회 가능성이 언급돼, 사칭 연락이나 금융 관련 사회공학 공격에 악용될 위험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악용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과거 데이터의 영향: 2016~2021년에 제작된 모바일 청첩장 데이터가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과거에 수집된 정보도 장기간 보호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 침입 원인 규명의 한계: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최초 침입 경로, 악용 취약점, 접근 통제의 실패 원인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 피해 규모의 불확실성: 영향을 받은 이용자 수와 실제 외부 반출된 정보의 범위가 공개 자료에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대응 완료 여부의 불확실성: 보안 점검 및 인증 코드 무효화 등의 완료 여부와 재발 방지 대책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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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쏘카는 차량 공유·렌터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입니다. 
  • 현재 확인된 자료에서는 2026년 10월 7일 쏘카의 내부용 회원 조회 API에 대한 외부 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가 확인됩니다.
  • 쏘카 공식 홈페이지에 사고 경위와 대응 조치가 게시되어 있습니다.

 

2. 피해범위

  •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인원: 248명
  • 대상 회원 가입 기간: 2012년 4월~2013년 4월에 가입한 고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 사고 발생 및 인지 시각: 2026년 10월 7일 22시 13분 공격 발생, 22시 23분 인지로 확인됩니다.
    추가 피해: 계정 탈취, 금전 피해, 2차 피해 발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유출항목

  • 쏘카의 공식 안내에는 일부 회원정보가 유출되었다고 기재되어 있으나, 현재 확보한 자료만으로는 개별 개인정보 항목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4. 원인

 -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는 직접적인 사고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외부 공격자가 쏘카의 내부용 회원 조회 기능(API)에 비정상적으로 접근했습니다.
  • 해당 접근을 통해 일부 회원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 쏘카는 공격 발생 약 10분 후인 22시 23분에 이를 인지했다고 안내했습니다.

 

 - 다만 다음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인증 우회 또는 접근통제 미흡이 실제 공격에 사용되었는지
  • IDOR(객체 수준 권한 검증 취약점)이나 API 취약점이 존재했는지
  • 공격자가 어떤 인증정보나 공격 도구를 사용했는지
  • 내부용 API가 외부에 노출된 구체적인 설정·개발 원인
  • 개인정보 조회 요청의 허용 범위와 접근 권한 검증 방식

 

5. 대응

 - 쏘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되는 대응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공격 경로 및 IP 차단: 공격에 사용된 접근 경로와 IP를 차단했습니다.
  • 내부 서비스 접근 차단: 외부에서 내부용 서비스로 접근할 수 있는 경로를 전면 차단했다고 안내했습니다.
  • 모니터링 강화: 이상 접근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했습니다.
  • 보안 점검: 서비스 전반에 대한 보안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관계기관 신고: 2026년 10월 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를 완료했다고 안내했습니다.
    추가로, 개인정보 유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절차와 사고 전담 문의처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 다만 관계기관의 조사 결과, 취약점 개선 완료 여부, 피해자 개별 통지 완료 여부는 현재 확인된 자료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6. 문제점

 - 다음은 공개된 사고 경위에서 확인되는 보안상 검토 사항입니다. 

  > 실제 원인으로 확정된 사항과 개선 필요성을 구분했습니다.

  • 내부용 API 접근통제: 내부용 회원 조회 기능에 외부 공격자의 비정상 접근이 발생했습니다. 외부 접근이 가능했던 구체적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개인정보 조회 권한: 회원 조회 요청에 대한 인증·인가 검증 및 조회 범위 제한의 적정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통제 실패 여부는 미확인입니다.
  • 이상 접근 탐지: 공격 발생 시각과 인지 시각 사이에 약 10분의 차이가 있습니다. 탐지 지연의 원인이나 탐지 체계의 적정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개인정보 최소화: 조회 API가 반환하는 개인정보의 범위와 대량 조회 방지 기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사고 영향 및 사후 조치: 유출된 구체적 항목, 2차 피해, 취약점 개선 결과와 재발 방지 조치의 완료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보안 관점의 핵심은 내부용 API의 외부 접근 가능성, 회원정보 조회 권한 검증, 비정상 조회 탐지 및 개인정보 반환 범위입니다.

  • 다만 이는 공개된 사고 경위를 토대로 도출한 점검 항목이며, 해당 통제들이 실제로 취약했다고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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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는 문화공간 건축의 연구와 진흥을 목적으로 하는 학술단체입니다. 
  • 학회는 2026년 10월 7일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 접근으로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다음 날 공지했습니다.

 

2. 피해범위

  • 유출 정황이 확인된 정보 주체는 학회 회원입니다.
  • 영향받은 회원 수와 실제 유출이 확정된 계정 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학회 안내도 구체적인 인원수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3. 유출항목

  • 학회가 회원가입 시 입력된 정보 중 유출 정황이 있다고 밝힌 항목은 이름, 아이디, 생년월일, 암호화된 비밀번호,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계좌번호, 우편물 수령지 주소입니다.
  • 비밀번호는 일방향 암호화되어 저장됐고, 주민등록번호는 수집하지 않는다고 안내했습니다.

 

 

4. 원인

  • 학회는 사고 원인을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 접근으로 설명했습니다. 
  • 구체적인 취약점, 공격 방식, 침입 시점·경로, 유출된 데이터의 반출 여부는 공개된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5. 대응

  • 사고 인지 직후 공격 IP와 계정 접근을 차단하고 데이터베이스 등 주요 계정의 비밀번호를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 추가 보안 강화와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며, 관계 법령에 따른 절차를 진행한다고 안내했습니다.
  • 회원에게 학회 계정 비밀번호 변경과 다른 서비스에서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한 경우 해당 비밀번호도 변경하도록 권고했습니다.
  • 학회 사칭 전화·이메일·문자에 주의하고, 사고 피해가 발생하면 학회 이메일로 접수하도록 안내했습니다.

 

6. 문제점

  • 유출 정황을 알렸지만, 회원 수와 실제 유출 확정 범위가 공개되지 않아 피해 규모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공개된 안내만으로는 침입 경로·취약점, 사고 전후 로그 분석 결과, 데이터가 실제로 반출됐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보안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으나 조치 완료 여부와 외부 조사·당국 신고 여부 등 후속 절차의 구체적 현황은 안내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해당 절차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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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홈페이지 ‘우리법원 주요판결’에 게시했던 판결문 2건에서 비식별 처리가 불완전해, 특정 편집 작업이나 AI로 비식별 정보를 드러낼 수 있음을 확인하고 2026년 10월 8일 유출 사실을 알렸습니다. 
  • 실제 판결문 게시 시점은 각각 2010년 1월 11일과 2012년 11월 2일입니다.
  •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서울 지역의 민사·형사 등 사건을 담당하는 법원입니다.

 

2. 피해범위

  • 첫 번째 판결문에서는 소송관계인 1명의 성명이 노출됐습니다.
  • 두 번째 판결문에서는 ‘소외’ 2명의 성명이 노출됐습니다.
  • 따라서 공지에 적힌 노출 대상은 두 판결문에 걸쳐 총 3명입니다.
  • 연락처·주소 등 다른 정보의 노출 여부는 공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3. 유출항목

  •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상의 반의사불벌죄에서 법정대리인의 처벌의사」: 소송관계인 1명의 성명.
  • 「한국전쟁 중 후방지역 빨치산 토벌작전 과정에서 희생된 민간인의 유족들에 대하여 국가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한 판결」: 소외 2명의 성명. [공지: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10.08]

 

 

4. 원인

  • 법원은 해당 판결문에서 비식별 처리가 불완전해, 특정 편집 작업을 하거나 AI를 통해 읽게 할 경우 비식별 처리를 제거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실제로 어떤 편집 방식이나 AI 도구가 사용됐는지, 최초 비식별 처리 과정에서 어떤 기술적 오류가 있었는지는 공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5. 대응

  • 법원은 2026년 10월 6일 개인정보 노출 사실을 인지한 뒤 해당 판결문 파일을 수정해, 어떤 편집 작업을 거쳐도 비식별 처리를 제거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 정보주체의 연락처를 알 수 없어 홈페이지를 통해 유출 사실을 알렸으며, 전 법원 구성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재발 방지 노력을 예고했습니다.

 

6. 문제점

  • 법원 홈페이지에 공개된 판결문에서 성명이 비식별 처리된 상태였더라도, 특정 편집 작업이나 AI를 이용하면 이를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 첫 번째 판결문은 2010년, 두 번째 판결문은 2012년에 게시됐고, 법원은 2026년 10월 6일에 노출 사실을 인지했습니다.
  • 다만 실제로 누가 성명을 확인했는지, 정보가 제3자에게 전달됐는지, 피해가 발생했는지는 공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정보주체의 연락처를 확인할 수 없어 개별 통지 대신 홈페이지 공지를 했다고 법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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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대상 기관: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는 구조물 안전·진단·유지관리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학회입니다.
  • 사고 내용: 2026년 10월 7일, 학회 홈페이지에 대한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 접근으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 공개 시점: 학회는 2026년 10월 8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개인정보 유출 관련 안내 및 사과 말씀’을 게시했습니다.
  • 사고 발생일 기준: 유출 정황 확인일이 2026년 10월 7일이므로, 2026년 발생 사고로 분류됩니다.

 

2. 피해범위

  • 학회 공지에는 유출된 회원 수, 영향받은 계정 수, 유출된 데이터 건수 등 구체적인 피해 규모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따라서 피해 인원 및 데이터 규모는 확인되지 않음으로 표시합니다.
  • 유출 대상은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입력한 회원 정보로 안내됐습니다.

 

3. 유출항목

  • 학회가 홈페이지 관리업체 확인 결과로 밝힌 유출 정황이 있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밀번호는 일방향 암호화 상태로 저장·관리됐다고 학회가 밝혔습니다.
  • 주민등록번호는 수집하지 않았다고 안내했습니다.

 

 

4. 원인

  • 학회는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적인 접근이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 다만 공지에는 침해 경로, 취약한 계정·서버·웹 애플리케이션 여부, 공격자 정보, 공격 방식 등 상세 원인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따라서 구체적인 침해 원인은 확인되지 않음입니다.

 

5. 대응

 - 학회가 공지한 대응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유출 정황 확인 직후 공격 IP와 계정 접근을 차단했습니다.
  • DB 등 주요 계정의 비밀번호를 변경했습니다.
  • 긴급 보안 강화와 모니터링 체계 강화를 진행했습니다.
  • 추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보안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안내했습니다.
  • 회원에게 학회 비밀번호 변경과, 동일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타 서비스의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했습니다.
  • 학회를 사칭한 전화·이메일·문자 등 스미싱·피싱에 주의하도록 안내했습니다.
  • 피해 발생 시 지정 이메일로 접수하면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안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 문제점

  • 학회 공지에는 유출 회원 수, 영향 범위, 유출 시점, 침해 경로, 원인 분석 결과가 제시되지 않아 피해 규모와 원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계좌번호와 주소 등이 유출 정황 대상에 포함됐음에도, 해당 정보의 실제 외부 유출 여부·건수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공격 IP 차단, 비밀번호 변경, 모니터링 강화 등이 안내됐지만, 침해사고 조사 결과, 시스템 복구 범위, 재발 방지 대책의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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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한국리모델링협회는 건축 리모델링 분야의 협회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소식 및 회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입니다.
  • 2026년 10월 7일,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 접근으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됐으며, 협회는 10월 8일 안내 및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2. 피해범위

  • 협회 공지에는 유출 피해 대상 인원, 회원 수, 계정 수 등 구체적인 피해 범위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유출 대상은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입력한 회원 정보 기준으로 안내됐습니다.

 

3. 유출항목

 - 협회 공지에 따르면 유출 정황이 확인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름
  • 아이디
  • 생년월일
  • 일방향 암호화된 비밀번호
  • 이메일
  • 휴대전화번호
  • 우편물 수령지 주소

 - 협회는 비밀번호가 암호화되어 저장·관리됐으며 주민등록번호는 수집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유출 정보의 실제 유통 여부, 추가 정보 포함 여부, 카드·계좌 정보 포함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입니다.

 

 

4. 원인

  • 협회는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적인 접근이 유출의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 구체적인 공격 기법, 침해 경로, 취약점, 공격자·그룹, 침해 시점은 공지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홈페이지 관리업체를 통해 유출 정황이 확인됐다는 점만 공지에 제시됐습니다.

 

5. 대응

 - 협회는 유출 정황 확인 직후 다음 조치를 시행했다고 안내했습니다.

  • 공격 IP 및 계정 접근 차단
  • DB 등 주요 계정 비밀번호 변경
  • 긴급 보안 강화
  • 모니터링 체계 강화
  • 추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보안 조치 진행
  • 관계 법령에 따른 관련 절차 진행
  • 피해 발생 시 이메일 접수 및 법령에 따른 필요 절차 안내

 - 또한 회원에게는 해당 홈페이지 비밀번호 변경, 동일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타 서비스 비밀번호 변경, 협회 사칭 피싱·스미싱 주의를 권고했습니다. 사용자 제공 공지 기준.

 

6. 문제점

  • 공개된 안내에는 유출 피해 인원, 유출 시점, 침해 경로, 공격 기법, 유출 정보의 유통 여부가 제시되지 않아 피해 실태와 원인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외부 해킹으로만 원인이 안내됐으나, 접근권한 관리·서버 보안·홈페이지 관리업체의 보안조치 실태 등 구체적 원인 규명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또는 수사기관 신고 여부, 신고일시, 회원 대상 개별 통지 여부와 방식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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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대한전기학회는 전기공학계를 대표하는 학회로, 학술지 발행·학술대회 개최·관련 기관 교류 등을 통해 전기 산업과 전기공학 연구를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 학회는 2026년 10월 7일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 접근으로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 피해범위

  • 학회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입력한 회원 정보가 유출 정황에 포함된 것으로 안내되었습니다.
  • 공식 안내문에는 유출 대상 회원 수, 정확한 피해 규모, 유출 데이터 건수는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따라서 피해 인원 및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유출 정보가 외부에 유통·판매되었는지 여부도 공식 안내문에 명시되지 않아 확인되지 않습니다.

 

3. 유출항목

 - 학회가 안내한 유출 정황이 확인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름
  • 아이디
  • 생년월일
  • 일방향 암호화된 비밀번호
  • 이메일
  • 휴대전화번호
  • 계좌번호
  • 우편물 수령지 주소

 - 학회는 비밀번호가 암호화되어 저장·관리됐으며, 주민등록번호는 수집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다만 계좌번호와 주소가 포함된 점을 고려하면, 유출 정보는 단순 연락처 정보보다 민감한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4. 원인

  • 학회는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적인 접근이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구체적인 침입 경로, 공격 기법, 취약한 계정 또는 시스템, 홈페이지 관리업체 측 책임 범위 등은 공식 안내문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따라서 정확한 침해 원인과 공격 기법은 확인되지 않음입니다.

 

5. 대응

 - 학회는 유출 정황 확인 직후 다음과 같은 조치를 시행했다고 안내했습니다.

  • 공격 IP 및 계정 접근 차단
  • 데이터베이스(DB) 등 주요 계정 비밀번호 변경
  • 모니터링 체계 강화
  • 추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보안 조치 진행
  • 관계 법령에 따른 관련 절차 진행
  • 피해 신고 접수용 이메일 안내

 - 학회는 회원에게 비밀번호 변경과 동일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타 서비스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했으며, 학회를 사칭한 의심스러운 전화·메일·문자에 주의하도록 당부했습니다.

 

6. 문제점

  • 공식 안내에는 유출 회원 수·데이터 건수·유출 시점·침입 경로·공격 기법이 제시되지 않아, 피해 범위와 원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계좌번호와 우편물 수령지 주소가 유출 정황에 포함됐으므로, 금융 사기·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 보호 안내가 중요합니다.
  • 비밀번호가 일방향 암호화됐다고 해도, 회원 아이디·이메일·전화번호·주소·계좌번호가 함께 노출될 경우 추가 인증 수단 강화와 피해 신고 체계가 필요합니다.
  • 현재 확인 가능한 공식 자료만으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여부, KISA 등 전문기관 조사 착수 여부, 회원 대상 별도 통지·피해 보상 절차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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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대한설비융합협회는 설비 분야 기술 향상과 설비기술인의 권익 옹호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2026년 1월 대한설비설계협회와 한국설비기술협회가 통합해 출범했습니다.
  • 2026년 10월 7일, 협회 홈페이지에 대한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 접근으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 협회는 10월 8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사실을 안내하고 사과했습니다.

 

2. 피해범위

  • 유출 대상: 회원가입 시 입력한 회원 정보 기준의 개인정보입니다.
  • 피해 인원: 협회 공지 및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에서 유출된 회원 수 또는 레코드 수는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유출 여부의 성격: 협회는 “개인정보의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고 표현했으며, 실제 외부 반출·악용 여부나 유출 데이터의 유통 현황은 공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피해 발생 여부: 협회는 피해 발생 시 이메일로 접수하도록 안내했으나, 실제 2차 피해 발생 건수나 금전 피해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유출항목

 - 협회 공지 기준 유출 정황이 확인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름
  • 아이디
  • 생년월일
  • 암호화된 비밀번호(일방향 암호화)
  • 이메일
  • 휴대전화번호
  • 우편물 수령지 주소

 - 협회는 비밀번호가 암호화되어 저장·관리됐으며, 주민등록번호는 수집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다만 협회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는 회원가입·회비납부·학술대회 등을 위해 소속, 부서, 직위, 전공, 학력, 경력,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접속 IP 정보도 수집한다고 되어 있으나, 이들 항목이 이번 사고에서 유출됐다는 내용은 공지에 없습니다.

 

 

4. 원인

  • 협회는 유출 원인을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밝혔습니다.
  • 공격 경로, 침투 방식, 악용된 취약점, 공격자·공격 그룹, 침해 지속 기간 등은 공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협회 홈페이지 유지보수는 ㈜크릭인텍에 위탁된 것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명시돼 있으나, 유지보수 업체의 시스템·계정·보안관제 문제가 원인이라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5. 대응

 - 협회는 유출 정황 확인 직후 다음 조치를 시행했다고 안내했습니다.

  • 공격 IP 및 계정 접근 차단
  • DB 등 주요 계정 비밀번호 변경
  • 모니터링 체계 강화
  • 추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보안 조치 진행
  • 관계 법령에 따른 관련 절차 진행
  • 피해 발생 시 이메일 접수 및 법령에 따른 절차 안내
  • 또한 회원에게 협회 홈페이지 비밀번호 변경과, 동일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타 서비스의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했습니다.
  • 협회 사칭 전화·메일·문자에 대한 주의도 요청했습니다.

 

6. 문제점

  • 피해 규모 미공개: 유출된 회원 수, 계정 수, 영향받은 데이터 레코드 수가 공개되지 않아 피해 범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원인과 침투 경로 미공개: 해킹 여부만 밝혀졌을 뿐 초기 침투 경로, 취약점, 공격 기법, 침해 기간에 관한 구체적 설명이 없습니다.
  • 유출 데이터의 실제 반출 여부 불명확: “유출 정황 확인”이라는 표현만 있으며, 데이터가 실제 외부로 반출됐는지, 유출량은 얼마인지에 관한 검증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통지 시점과 조사 결과의 투명성 한계: 사고 인지 다음 날인 10월 8일 안내가 이뤄졌으나, 규제기관 신고 여부, 통지 대상 범위, 포렌식 조사 결과, 재발방지 대책의 세부 내용은 현재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유출 항목의 차이: 처리방침상 수집 항목에는 소속·직위·접속기록·IP 등도 포함되지만, 이번 공지에서는 회원가입 정보로 한정해 안내했습니다. 따라서 유출 조사 범위와 실제 유출 항목의 대응 관계는 추가 설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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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전력전자학회는 전력전자 분야의 학술활동과 기술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학술단체입니다.
  • 학회는 2026년 10월 7일 홈페이지에 대한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 접근으로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공지는 2026년 10월 8일 게시됐습니다.

 

2. 피해범위

  • 학회는 유출 대상 인원수, 유출 건수 또는 영향받은 회원 수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유출 범위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입력한 회원 정보로 한정해 설명됐습니다.
  • 주민등록번호는 수집하지 않았다고 학회가 밝혔습니다.

 

3. 유출항목

 - 학회 공지에 따르면 유출 정황이 확인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름
  • 아이디
  • 생년월일
  • 일방향 암호화된 비밀번호
  • 이메일
  • 휴대전화번호
  • 계좌번호
  • 우편물 수령지 주소

 - 비밀번호는 암호화 상태로 저장·관리됐다고 밝혔으나, 실제 유출 여부와 유출된 데이터의 구체적 형태는 공지에서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4. 원인

  • 학회는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적인 접근이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구체적인 공격 방식, 침해 경로, 공격자·해킹 그룹, 침해 시점 및 지속 기간은 공지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홈페이지 관리업체를 통해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5. 대응

 - 학회는 유출 정황 확인 직후 다음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공격 IP 및 계정 접근 차단
  • 데이터베이스(DB) 등 주요 계정 비밀번호 변경
  • 긴급 보안 강화
  • 모니터링 체계 강화 및 추가 피해 확산 방지 조치 진행
  • 관계 법령에 따른 절차 진행
  • 피해 발생 시 학회 이메일(kipe@kipe.or.kr)로 접수받아 필요한 절차 안내
  • 학회는 회원에게 학회 계정 비밀번호 변경과, 동일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타 서비스의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했습니다.
  • 또한 학회를 사칭한 전화·이메일·문자 등 스미싱·피싱에 주의하라고 안내했습니다.

 

6. 문제점

  • 유출된 회원 수·건수가 공개되지 않아 피해 규모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없습니다.
  • 해킹의 구체적 침해 경로, 공격 기법, 공격자 정보, 침해 지속 기간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계좌번호와 우편물 수령지 주소가 유출 정황 대상에 포함됐으나, 금융사고·명의도용 등 실제 2차 피해 발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유출 정보에 계좌번호가 포함된 점을 고려하면 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가능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지만, 이는 공지의 권고 내용이며 실제 피해 발생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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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는 조명 및 전기설비 분야의 학술·기술 활동을 수행하는 사단법인 학회입니다.
  • 학회는 2026년 10월 7일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 접근으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고 10월 8일 공지했습니다.

 

2. 피해범위

  • 학회 공지에는 유출된 회원 수, 영향받은 계정 수, 유출 건수 등 구체적인 피해 규모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학회는 회원 개인정보의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고만 밝혔으며, 유출 데이터의 외부 유통 여부나 실제 2차 피해 발생 여부도 공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3. 유출항목

 - 학회 공지에 따르면 유출 정황이 확인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름
  • 아이디
  • 생년월일
  • 일방향 암호화된 비밀번호
  • 이메일
  • 휴대전화번호
  • 계좌번호
  • 우편물 수령지 주소
  • 주민등록번호 학회가 수집하지 않았다고 안내 

 - 피해 규모나 유출 항목의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4. 원인

  • 학회는 외부 해킹에 의한 비정상적인 접근이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 다만 공지에는 공격자의 신원, 침투 경로, 악용된 취약점, 홈페이지 관리업체 시스템의 침해 여부 등 기술적 원인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학회 개인정보처리방침에는 홈페이지 유지보수 업무가 ㈜건설연구정보센터에 위탁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이번 사고가 해당 위탁업체 또는 관리업체 시스템의 어떤 취약점과 직접 연관되는지는 공지상 확인되지 않습니다.

 

5. 대응

 - 학회는 유출 정황 확인 직후 다음과 같은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공격 IP 및 계정 접근 차단
  • 데이터베이스(DB) 등 주요 계정 비밀번호 변경
  • 긴급 보안 강화 및 추가 피해 확산 방지 조치 진행
  • 모니터링 체계 강화
  • 관계 법령에 따른 절차 진행
  • 회원 대상 비밀번호 변경 및 동일 계정정보를 사용하는 타 서비스 비밀번호 변경 권고
  • 학회 사칭 전화·메일·문자에 대한 피싱·스미싱 주의 권고
  • 피해 발생 시 지정 이메일로 접수하도록 안내

 

6. 문제점

  • 공지에 유출 회원 수·영향 계정 수·유출 건수가 제시되지 않아, 회원이 자신의 정보가 실제로 유출되었는지와 피해 범위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해킹의 구체적인 침투 경로, 악용된 취약점, 공격자 정보, 유출 데이터의 외부 유출·유통 여부가 공개되지 않아 사고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의 실효성을 외부에서 검증하기 어렵습니다.
  • 계좌번호와 주소 등 민감도가 높은 항목의 유출 정황이 안내되었음에도, 금융기관 통보, 카드·계좌 이상거래 감시, 유출 정보 삭제 요구 등 구체적인 피해 최소화 조치는 공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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